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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기업인 친선포럼, 신년회·정기총회 개최

 미한기업인 친선포럼(American-Korean Businessmen Friendship Forum, 이하 AKBFF, 회장 강고은)은 지난 2월 6일 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신년회 겸 2026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포럼의 중장기 비전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비즈니스 교류 확대와 미주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아젠다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AKBFF는 2025년 한 해 동안 두 차례의 공식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미 경제 현안과 협력 가능성을 조망했다. 또한 한국 방문 일정 중 APEC 관련 세미나 참석, 한국 한미기업인 친선포럼(KABFF)과의 교류,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 캠퍼스 방문 및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한미 경제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학계 및 유관 경제단체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포럼의 공신력과 대외 인지도도 제고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도 회계 및 예산 관리 체계 정비, 웹사이트 및 미디어 채널 강화, 정관과 거버넌스 구조 개선 등 내부 인프라를 체계화하며 지속 가능한 단체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을 대비한 포럼의 전략적 방향성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보다 전문성 있는 포럼 주제 발굴, 영향력 있는 연사 초청, 회원 참여 확대,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특히 차세대 리더십 육성과 신규 회원 유입을 통한 장기적 성장 전략에 대해 참석자들 간 공감대가 형성됐다. 강고은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창립 3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히며 포럼의 공동체적 가치를 강조했다. 강 회장은 “AKBFF가 창립 3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기여해 온 멤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해마다 포럼이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뢰와 연대를 기반으로 한미 경제 협력의 실질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회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단순한 연례 행사를 넘어 AKBFF가 지향하는 가치와 비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한편, 미한기업인 친선포럼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한미 경제 교류를 잇는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홍알벗 기자 [email protected]친선포럼 정기총회 유관 경제단체 한미 경제 한국 방문

2026.02.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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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정신 계승에 최선”

  6·25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가 지난 31일 남가주 소망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금철·안교명·김형서·송근필·변승석·노재윤·김동열 유공자 등 신임 이사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제공] 송윤서 기자게시판 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25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 회장 이재학

2026.02.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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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부동산협 올해 첫 정기총회 개최

올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레이첼 킴 신임 회장이 맡는다.     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레이첼 킴 회장은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도, 안 좋을 때도 있지만, 회원 여러분들과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뢰와 협력을 중심에 두겠다. 좋은 의견 있으면 열린 마음으로 듣겠다”고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사장직을 맡은 김수영 이사장은 “회원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임원으로서 책임을 많이 느끼고 있다. 협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진행된 2025년 회계 결산보고에 따르면 회비 및 스폰서비에서 협회 운영비를 제하고 약 3만2500달러가 남았다. 올해 협회는 스폰서가 주최하는 ‘프라이빗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3월 스폰서 네트워크대회, 4월 2차 총회, 5월 상임이사와의 케이스 스터디, 8월 차차기 회장 선출, 9월 골프대회, 10월 핼러윈 이벤트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한인부동산 정기총회 올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스폰서 네트워크대회 이사회 결의사항

2026.02.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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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2026.0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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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정기총회 개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는 지난 26일 포트리 한식당 ‘마당’에서 정기총회 및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2대 신임 집행부 소개와 함께 주요 임원진에 대한 인준 절차가 진행됐다.   인준된 임원은 수석부회장 심희준, 재무위원장 임광희, 감사 김인혁, 대외협력 분과위원장 Grace Lee, 여성 분과위원장 김안나, 스포츠·레저 분과 이미영, 특별분과 한태영, HR 전략분과 Sally Choi, 마케팅 분과 Andrew Lim, 인큐베이션 분과위원장 오난희, 법률 분과위원장 David Han이며, 홍진선 이사장도 함께 인준됐다.   협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매월 정기월례회 개최를 비롯해 오는 8월 제7회 북미주 엑스포, 제10기 차세대 리더스 포럼, 펀드레이징 골프대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3월 정기월례회에서는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가 예정돼 있으며, 유명 강사와 예체능 전문가, 대학 진학 전문 카운슬러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새 회원사로는 K-Bites의 신홍주 대표와 Pets So Good의 이희정 대표가 참석해 회사 소개를 했다. K-Bites는 로봇 셰프 솔루션을 통해 레스토랑 인건비 절감을 지원하는 기업이며, Pets So Good은 고급 펫 제품으로 미 주류 유통망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김헨리 회장은 회원사 간 협력 확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강조하며, 협회 웹사이트(www.njkacc.org)를 통해 한국 화장품 등 우수 한국 제품을 회원들에게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정기총회 대외협력 분과위원장 인큐베이션 분과위원장 정기월례회 개최

2026.01.28. 21:49

달라스 한국노인회, 2026 정기총회 및 1월 월례회 개최

 달라스 한국노인회(회장 이명재, 이하 노인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노인회는 지난 17일(토) 오전 11시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2026 정기총회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먼저 최문희 재무이사가 2025년도 회계 결산보고를 했다. 노인회는 지난해 총 3만 6,439.01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주요 수입 내역은 ▲ 전년 이월금 702.78 달러 ▲ 월회비 7,990 달러 ▲ 후원금 1만 6,500 달러 ▲ 이사회비 500 달러 ▲ 기부금 5,400 달러였다. 지출은 총 3만 6,213.50 달러였다. 주요 내역은 ▲ 유틸리티 1,092.06 달러 ▲ 월례회 경비 6,138.11 달러 ▲ 운영회 경비 1,851.76 달러 ▲ 홍보비 1,933.87 달러 ▲ 광고비 3,611.27 달러 ▲ 연말행사 경비 2,588.62 달러 등이었다.   이정우 제26대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모든 회계 기록이 일치하며 영수증 처리 등 회계보고에 하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어 신평일 수석부회장이 2026년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노인회는 올 한해 회원들이 노인 아파트를 입주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회원들이 메이케이드, 보충 사회보장 소득(SSI), 푸드스탬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인회는 또 비영리 복지 센터의 지위를 회복해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노인회는 한때 정부로부터 무료 식료품 지원을 받았었다. 제27대 노인회는 올해 이 혜택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노인회는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 사회봉사를 하는 단체로 등록돼 있었지만, 어느 싯점에서 그 지위를 박탈당했다. 신평일 수석부회장은 이를 복원시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 노인회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노인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정 잔치 및 경로 대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효자, 효녀, 효부상을 수여해 한인사회에 경로사상을 권장할 계획이다. 현재 매월 한 차례 월례회에 모여 점식식사를 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회원들에게 주 1회 점심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신평일 수석부회장은 2월 월례회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인회는 회원 명부를 발간해 회원들의 경조사를 더 적극적으로 챙길 계획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제27대 노인회 감사로 문춘희·김현옥 회원이 선출됐다. 이명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7대 노인회는 언제나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토니 채 기자〉한국노인회 정기총회 달라스 한국노인회 월례회 경비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2026.01.22.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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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한국 여성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성황’

 북텍사스 한국 여성회(회장 이송영, 이하 여성회)가 지난 12월29일(월)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회 회원들을 비롯해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도광헌 소장 부부, 달라스 한인회 우성철 신임 회장과 김성한 전 회장, 민주평화통일 달라스 협의회 김원영 회장, 포트워스 한인회 윤진이 회장, 전현직 달라스한인회장 협의회 유석찬 회장 등 지역사회 인사들이 함께 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재무보고 및 활동 보고가 있었다. 그레이스 문 재무 이사가 재무보고를 했다. 여성회는 2025년 한 해 총 수익금 23,053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여성회비, 음식 바자회, 자선 골프 대회 등을 통해 마련됐다. 총 지출은 35,075.83 달러로, 1만 2천 달러 가량의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는 이송영 회장이 사비로 충당했다. 2025년 지출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한 목록은 지난 6월 달라스에서 개최된 제23회 미주체전 지원이었다. 여성회는 미주체전 준비용품, 달라스 선수단 출정식과 해단식, 개막식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식사 등에 1만 4천 달러 가량을 지출했다. 김미희 감사는 회계 감사보고를 통해 “모든 수입과 지출은 정관과 총회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적법하고 투명하게 처리되었다”며 “회계 장부와 증빙 서류는 일치하고 정확하게 정리되어 었었고, 특별한 부정이나 중대한 회계상 오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여성회는 지난 한 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여성회는 1월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참석 및 행사를 위한 다과 준비, 3월 삼일절 기념식 식사 제공, 찐빵 바자회 등을 개최했다. 5월에는 음식 바자회와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고, 6월에는 또 한 번의 음식 바자회를 개최하고 미주체전을 지원했다. 7월에는 미주체전 달라스 선수단 해단식과 자원봉사자 식사 대접을, 8월에는 광복절 기념식에서 식사 대접을 했다. 특히 9월에는 한인 여성 골퍼 박보현 양의 아버지를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고, 10월에는 달라스 한인회 주최 코리안 페스티벌 한가위 대잔치에 참가했다. 여성회는 11월과 12월에 각각 달라스 한국노인회와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달라스지회 회원들에게 식사 대접을 했다. 이송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이자 제가 여성회장으로서 3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순간이기도 하다”며 “이 자리를 빌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리더십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3년 동안 우리는 여러 행사와 봉사, 그리고 쉽지 않은 순간들도 함께 지내왔다”며 “그 고정 속에서 저는 앞에서 끌고 가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것을 배웠다”고 강조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차기 여성회장으로 선출된 진이 스미스 회장 당선인의 인사말도 있었다. 2월 정식으로 여성회장에 취임하는 진이 스미스 당선인은 지난 3년간 여성회를 이끌어온 이송영 회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직 회장단 및 여성회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이 스미스 당선인은 “30여년간 이어온 전직 회장단의 노고와 전통을 이어받아 여성회가 2026년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기총회에 이어 송년의 밤 행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공연과 게임, 만찬을 즐기며 회원들간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도광헌 주달라스 영사출장소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회가 동포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하고, 2026년 새해에도 여성회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김원영 회장은 달라스 한국학교 이사장으로 봉사하던 시절 고 강석란 전 여성회의 헌신을 되새기며 여성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성한 전 달라스 한인회장은 여성회를 도우며 겪었던 많은 경험들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2026년에도 여성회의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전현직 달라스 한인회장 협의회 유석찬 회장, 우성철 신임 달라스 한인회장, 박순자 여성회 이사장 등이 건배사를 하며 여성회원들을 격려했다.     〈토니 채 기자〉북텍사스 정기총회 여성회비 음식 여성회 회원들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2026.01.01.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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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 남가주총동창회 차기 회장 선출·송년회

경복고등학교 남가주총동창회(회장 김경환)가 지난 13일 세리토스 쉐라톤 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를 열었다. 동문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심재경 동문(48회)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심 신임 회장은 내년부터 2년간 동창회를 이끌 예정이다. 경품 추첨과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경복 남가주총동창회]남가주총동창회 정기총회 남가주총동창회 정기총회 송년회 개최 회장 김경환

2025.12.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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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동문회, 창립 60주년 송년회 성료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6일 세리토스 셰라톤 호텔에서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2025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윤동섭 연대 총장과 김용호 대외부총장, 임종백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1950년대 학번 선배부터 최근 세대의 후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문과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60년간 남가주 지역에서 이어져 온 동문회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됐으며, 감사패 및 장학금 수여와 신임 임원진 소개가 진행됐다. 권기숙 동문(간호학·74학번)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동문 간 세대 통합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대한 방향을 밝혔다.     [연대  남가주 동문회 제공]연세대학교 정기총회 연세대학교 남가주 남가주 동문회 기념 정기총회

2025.12.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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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공군전우회, 내년 1월 정기총회 예정

 대한민국 공군전우회 워싱턴지회(회장 한수웅)가 내년 1월 31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중식당 ‘중미반점’에서 2025-2026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신임회장 선출, 재정 및 사업보고, 단체 활성화 방안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앞서 일부 임원진들은 29일 저녁 중미반점에서 사전 모임을 갖고 정기총회와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회 활성화라는 과제를 놓고, 회원 증대에 주력하는 한편 보다 젊은 임원진 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는 공군전우회 워싱턴지회는 12월은 여러모로 분주한 관계로 만나지 않고 대신 1월에 정기총회 겸 월례회의를 갖기로 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공군전우회 정기총회 공군전우회 워싱턴지회 워싱턴 공군전우회 정기총회 예정

2025.12.0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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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 2026 킥오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이전 50주년을 맞아 남가주 서울대 관악세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갈라 행사가 지난 2일 부에나파크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1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양수진 차기 회장과 신경섭 차기 총무, 김우정·송미선 차기 부총무, 이현림 차기 행사위원장 등의 주도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학번의 관악세대 동문들과 함께 채규황 현 총동창회장 등 선배들도 대거 참석해 교류를 나누며 내년 활발한 동문회 활동을 다짐했다. ▶참여 문의: (714)335-2148(양수진 차기회장)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 제공] 게시판 총동창회 정기총회 서울대 남가주 서울대 동문들 차기 남가주

2025.11.0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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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재단 정기총회

지난 13일 어린이 구호단체 글로벌 어린이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GCF)은 워싱턴DC 힐튼 맨린 타이슨스 코너 호텔에서 ‘제27차 정기총회 및 기념 갈라’를 개최했다. 이날 미국 각 지부, 한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지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빈곤 아동 돕기 사업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은 1998년 IMF 경제위기 당시 한인 여성들이 어린이를 돕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24개 지부를 두고 있다. 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 제공]게시판 어린이재단 정기총회 글로벌 어린이재단 어린이 구호단체 총회 참석자들

2025.09.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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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S, 달라스에서 제43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연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 NAKS, 총회장 권예순, 이사장 박종권)는 오는 2025년 7월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달라스의 Hyatt Regency Dallas 호텔에서 제43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류융성시대와 한국학교의 재도약”이라는 주제로, 미주 한글학교 교육의 미래와 교육자로서의 정체성을 성찰하는 뜻깊은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재외동포청, 대한민국 교육부, 서재필기념재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 등 국내외 주요 교육·외교·문화 기관의 후원과 협력 속에 진행된다.   특히 반크와는 현장에서 공식 MOU 체결을 통해 장기적인 교육 협력 파트너십을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한국학교의 역할 확대가 기대된다. 대회 기간 동안 진행되는 기조강연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이자 EBS 대표 강사로 활동 중인 ‘큰별쌤’ 최태성 선생이 “광복 80주년, 한글로 이어가는 정체성 교육”(가제)을 주제로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사 대중화의 선봉에 선 최 선생의 강연은 참가자들에게 한글 교육의 철학적 가치와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일깨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 하와이 한국일보 기자이자 영화 〈하와이 연가〉의 감독인 이진영 감독이 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한 역사교육의 방향성과 문화 콘텐츠를 통한 정체성 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초청작 〈하와이 연가〉는 제43회 하와이국제영화제(HIFF) 공식 초청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 및 국내 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감독의 직접 해설과 함께 상영되어 그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는 총 30여 명 이상의 강사진이 참여해 역사, 문화, 언어, AI 기반 수업, 예술 등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는 전문 강연과 워크숍, 시범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AI를 활용한 수업 전략, 온라인 한국어 교육 콘텐츠, 교재 개발 사례 등 실용적인 세션들이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장기근속 교사와 대외 협력 기관에 대한 표창식도 진행되어, 한국학교 교육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치하한다. 이를 통해 교육 공동체로서의 연대감을 고양하고, 한글학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AKS 학술대회는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한글학교 교사들이 서로의 교육 철학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며, 미국 내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제43회 학술대회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미래 지향적 한국학교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한글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대회 세부 일정 및 등록 정보는 NAKS 공식 홈페이지(www.naks.org)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공〉학술대회 정기총회 이번 학술대회 정체성 교육 교육 협력

2025.07.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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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회 정기총회 개최, 재무보고 및 신년 사업계획 발표

 달라스 한인회(회장 김성한)가 지난 12월28일(토) 오전 11시 달라스 한인문화센터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참석인원 95명, 위임 10명으로 성원이 보고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재무보고 및 감사 보고 등이 다뤄졌다. 달라스 한인회는 2024년 한 해 코리안 페스티벌을 비롯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메디케어 세미나, 국가기념일 행사, 북텍사스 7개 지역 경찰국 자녀 장학금 행사, 유권자 등록 캠페인, 한글날 기념 디카시 공모전 등 분주한 한 해를 보냈다. 2025년에도 작년과 유사한 일정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년에는 4월에 무궁화 심기 행사, 9월 전통 혼례식, 그리고 12월 제40대 한인회장 선거 등의 일정이 추가로 잡혔다. 한인회는 지난 해 총 18만 9천 627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이 중 김성한 한인회장이 6만5천 490 달러, 일반후원 4만3천 750 달러, 이사회비 5,300 달러, 코리안 페스티벌 수입금이 7만5천 87달러였다. 지출은 사무실 임대료, 사무장 급여, 사무실 운영비, 행사 비 등으로 총 18만 8천 554 달러를 기록했다. 고근백 감사는 코리안 페스티벌의 지출 가운데 상당 부분을 김성한 회장이 부담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코리안 페스티벌의 규모를 보다 현실적으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코리안 페스티벌의 총 지출은 41만 9천 달러였다. 지출 금액 중 11만 달러는 아직 지급되지 않은 상태다. 캐롤튼 시로부터 실제 지출 금액의 25%인 7만 7천 달러 정도를 받게 되는데, 11만 달러의 미지급 금액의 일부를 해결하고 나면 여전히 4만여 달러의 빚이 남는다. 김성한 회장은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한인회 차원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니 채 기자〉정기총회 재무보고 달라스 한인회 김성한 한인회장 한인회장 선거

2025.01.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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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평통 정기총회 및 평통인의 밤

지난 1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이용태.이하 LA평통)는 LA한인타운 인근 허핑턴센터에서 2024 4분기 정기회의 겸 평통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평통 제공]사설 정기총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독트린 대내외적 la한인타운 인근

2024.12.1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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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SD지부 정기총회 참석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이고 지부(GCF-SD)회원들이 일본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 참석해 큰 격려와 칭찬을 받고 돌아왔다.     지난 9월30일 부터 10월2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총회에 17명의 회원들과 함께 참석한 김오식 회장은 "지부 보고를 통해 매월 월례회 및 강좌를 열고 레몬청 바자와 불우어린이돕기 자선 골프대회, 라이베리아 후원지 교사 훈련 및 방문, 특별 재난지원금 전달, 기금모금 걷기대회, 베네핏 콘서트, 발달 장애학교 점심 제공 등을 알렸다"며 "또 지역사회 다양한 청소년 관련 재단에 대한 후원금 지급 등 쉬지 않고 달려온 활동과정을 보고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어린이 재단이 8000여 명의 회원이 봉사하는 국제단체로 성장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을 돕는데 힘쓰고 있는 현황을 직접 목도하고 모두 크게 고무됐다. 우리 지부의 활발한 활동에 대해서도 자랑스럽게 발표해 전세계 회원들로부터 큰 격려를 받았다. 앞으로도 GCF-SD 회원 모두는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다해 지속적으로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앞장서서 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한유미 전 회장이 공로패를, 김정아 서부회장은 감사패를 각각 전달받았다. 서정원 기자어린이재단 정기총회 어린이재단 sd지부 글로벌 어린이재단 지부 보고

2024.10.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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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뉴욕지부 정기총회

 뉴욕지부 정기총회 뉴욕지부 정기총회

2024.09.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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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상공인총연 정기총회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회장 장마리아)는 지난 23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미주 지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경제사절단도 결성했다. 또 미주 15번째 지회인 실리콘밸리 지회가 설립되고 김원걸 씨가 지회장을 맡는다.     아울러 올해 3회째를 맞은 멘토링 컨퍼런스에는 각 지회 회원과 센트럴플로리다대(UCF) 한인 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여러 분야 멘토들은 네트워킹 방법, 인공지능을 이용한 기업 성장 등에 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총연은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2024년 한국 경제사절단’을 결성해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내년 엑스포에 참여할 관련 기업 및 공장을 견학하고 주요 도시도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미주소상공인 정기총회 한국 경제사절단 실리콘밸리 지회 지회 회원

2024.08.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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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식품주류상총연합회 정기총회서 박광민 회장 취임

  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국제식품주류상총연합회 정기총회 국제식품주류상총연합회 정기총회 박광민 회장

2024.05.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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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무용협회 정기총회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1일 LA 홍연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활동 계획 및 전통춤 보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이날 신임 회장단도 선출했다. 미주한국무용협회는 한국 전통춤을 중시하는 예술인들의 모임이다.   [미주한국무용협회 제공] 김예진 기자 [email protected]미주한국무용협회 정기총회 미주한국무용협회 정기총회 회장단 선출 한국 전통무용

2024.01.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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