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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Washington DC

2026.04.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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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회장에 김용돈 이사장
신입 회원 4명 동시 가입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는 28일 애난데일 설악가든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에서 사업 재정 보고에 이어 신임 회장을 선출했으며, 2부 강연 및 이.취임식은 마이클 리 박사의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업적과 재조명’이란 주제로 30여 분간 강연이 있었고, 이어 신구 회장 이.취임사가 진행됐다.
 
김용돈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부 이승만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데 총력을 쏟는 동시에 진정한 봉사활동을 통해 인정받고 신뢰받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사에 나선 정인량 전 회장은 “취임 한지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임기를 마치게 됐다”며, 노력해 비해 성과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명옥 부회장 겸 재무부장은 재정 보고를 통해 2025년도 이월금 242달러, 2025년도 총수입 2620달러, 총지출 2851달러로 3월 현재 잔액은 211달러이고, 이승만 동상 건립 기금은 1만8619달러로 은행에 예치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폴 조 씨를 비롯해 4명이 신입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는 회원의 권익 향상과 한미동맹 강화, 이승만 정신 계승을 위해 설립된 애국단체로 다방면에 걸쳐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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