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지역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지난달 26일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오렌지카운티 지회 창립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조선환 회장과 노명수 이사장의 취임사,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업회 오렌지카운티 지회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계승·확산하고, 차세대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주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제공] 기념사업회 게시판 이승만 기념사업회 기념사업회 오렌지카운티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2026.04.01. 18:32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는 28일 애난데일 설악가든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에서 사업 재정 보고에 이어 신임 회장을 선출했으며, 2부 강연 및 이.취임식은 마이클 리 박사의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업적과 재조명’이란 주제로 30여 분간 강연이 있었고, 이어 신구 회장 이.취임사가 진행됐다. 김용돈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부 이승만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데 총력을 쏟는 동시에 진정한 봉사활동을 통해 인정받고 신뢰받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사에 나선 정인량 전 회장은 “취임 한지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임기를 마치게 됐다”며, 노력해 비해 성과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명옥 부회장 겸 재무부장은 재정 보고를 통해 2025년도 이월금 242달러, 2025년도 총수입 2620달러, 총지출 2851달러로 3월 현재 잔액은 211달러이고, 이승만 동상 건립 기금은 1만8619달러로 은행에 예치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폴 조 씨를 비롯해 4명이 신입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는 회원의 권익 향상과 한미동맹 강화, 이승만 정신 계승을 위해 설립된 애국단체로 다방면에 걸쳐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기념사업회 정기총회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김명옥 부회장
2026.04.01. 14:13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는 지난 7일 LA한인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 새 회계연도 예산과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새로운 임원을 임명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미주 전역의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를 통합하는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총회’ 결성 계획이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제공]기념사업회 임시총회 대통령 기념사업회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총회
2026.03.09. 19:05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OC지회가 설립된다. OC지회 관계자 20여 명은 지난 19일 부에나파크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창립발기인대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초대 회장은 조선환 전 재미이북5도민 중앙회장이, 이사장은 노명수 전 OC한국전참전기념비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맡는다. 이날 대회에서 OC지회 측은 부회장 5명, 부이사장 1명, 이사 9명, 사무총장, 회계, 서기 각 1명을 두고 수 명을 고문으로 위촉하는 안을 승인했다. OC지회 측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 기념 ▶6·25 전쟁을 극복한 이 대통령의 반공정신에 따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르게 알리기 ▶이 대통령이 체결한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데 초석을 다진 한미 동맹을 굳건하게 유지하도록 돕기 등이 단체 설립 목적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내 나이에 늦은 감이 있지만,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오렌지카운티에 굳게 세우겠다”고 말했다. 노 이사장은 “중요한 일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주어진 환경 가운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C지회 측은 3월 26일(목) 오전 11시에 창립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날은 이승만 대통령의 생일(1875년 3월 26일)이다. 장소는 추후 확정 후 공개할 예정이다.기념사업회 이승 기념사업회 oc지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승만 대통령
2026.02.24. 19:00
지난 19일 시티뱅큇홀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는 우남회 모임을 열었다. 이날 회원 30여 명과 장학재단 설립 위원 6명도 참석했다. 기념사업회 측은 차세대 지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 중이며 이사도 모집(310-930-7547)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제공]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사설 기념사업회 기념사업회 정기모임지난 이승만 기념사업회 기념사업회 측은
2025.11.23. 13:32
(사)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 지회(회장 이상진)가 한반도의 미래와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사)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문무일 사무총장과 한반도 연구소 김현철 소장 초청 시국 강연회를 개최한 것이다. ‘한반도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일(수) 오전 10시 루이스빌 소재 스프링힐 스위츠(SpringHill Suites)에서 열린 시국 강연회는 향후 세계평화 질서에서 한국이 맡게 될 역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진 한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회는 국민의례와 이승만 박사 애창곡인 찬송가 580장 합창, 김명구 장롱의 개회 기도, 그리고 홍마가 목사의 말씀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강연회에서 문무일 사무총장은 ‘한반도의 운명’을 주제로 강연했고, 김현철 소장은 ‘한반도의 선택’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현철 소장은 한반도 연구소가 싱크탱크로 발족하게 된 배경과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김현철 소장은 “한반도는 향후 세계평화와 직결되는,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 됐다”며 “과거에는 정부가 곧 싱크탱크였다. 하지만 정치가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면서 정쟁이 심해지다 보니 제대로 된 정책이 산출되지 못하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 한반도 연구소가 정책 개발을 통해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현철 소장은 강대국 사이에 놓인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나아가기 위한 정확한 설계도가 필요하다며,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의 견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 사회문화, 이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월3일(월) 뉴욕에서 공식 출범한 한반도 연구소는 판사 출신 변호사인 김현철 소장과 문무일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주천 교수, 정영순 교수 등 총 7명의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그러면서 김 소장은 좌파 그룹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반면 보수 진영은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라며, 한반도 연구소는 보수 진영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도록 청사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및 미국 내 각 지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출범한 한반도 연구소는 앞으로 기독교 가치관을 바탕으로 ‘이승만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국 강연회를 주관한 이상진 회장도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 한반도가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하게 된다”며 “이는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한국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이러한 사실에 대해 인식을 높이고 나름의 역할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강연회 후에는 가수 서수남씨의 축하 공연 및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다. (사)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 지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940.536.9038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기념사업회 건국대통령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시국 강연회 한반도 연구소
2025.11.13. 11:51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가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 이야기 경연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새기고,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 18세 이하의 중·고등학생으로, 주제는 ‘박정희 대통령’이다. 내용은 자유롭게 선택해 작성할 수 있으며, 원고는 한글 2000자 이내 또는 영어 800단어 이내로 제한된다. 접수 마감일은 10월 31일이며,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President C. H. Park, PO Box 74205, LA, CA 90004)으로 제출해야 한다. 원고에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기념사업회는 1차 심사를 거쳐 6명을 선발한 뒤, 결과를 11월 5일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11월 14일 열리는 기념식 무대에서 직접 발표할 기회를 가지며, 장학금과 부상을 받는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아로마센터 5층 뱅큇룸(3680 Wilshire Blvd)에서 기념식과 저녁 만찬도 열린다. 회비는 40달러이며, 일반인 참여도 가능하다. 이재권 회장은 “이번 대회는 젊은 세대가 한국인의 뿌리와 정체성을 잊지 않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역사를 아는 것이야말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모·조부모 세대가 겪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션 정 부회장도 “박정희 대통령의 근면·성실 정신과 새마을 운동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라며 “해외 각국에서 새마을 정신을 배우려 하는 것처럼, 우리 한인사회도 작은 봉사부터 함께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념사업회는 앞으로 청소년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주제를 박정희 대통령뿐 아니라 한국 역사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동포 사회에 새마을 정신을 알리고, 역사 교육과 장학 사업을 병행해 차세대 참여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문의: (213)725-3844, (213)999-5526 강한길 기자게시판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청소년 경연대회 이하 기념사업회 역사 이야기
2025.09.22. 17:50
김민선(사진)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이 대한민국 김민석 국무총리로부터 광복 80주년 기념사업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 관장은 앞으로 1년간 미주 지역을 대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과 얼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광복 80주년 기념사업회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25년 광복절부터 1년간 운영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축식·전시·순례·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적 기념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기구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 기념사업회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 기념사업회 위원 광복 80주년
2025.08.06. 21:21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는 지난달 23일 용수산 식당에서 고문, 이사,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회의를 열고, 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조하고 단합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미 정 부이사장이 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제공]게시판 기념사업회 박정희 개최미주 박정희 기념사업회 고문 임원 합동회
2025.08.06. 19:54
미주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가 오는 16일 오후 5시 30분 아로마센터 5층 뱅큇룸(3680 Wilshire Blvd)에서 ‘5·16 구국혁명 제64주년 기념행사 및 군가 합창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재향군인회, 월남 참전전우회, 해병전우회, 한미연합회(AKUS) 등 7개 단체가 참가해 군가 합창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또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5·16 구국혁명에 참여한 군인의 연설, 저녁 식사 등을 준비했다. 합창제 또는 박정희 대통령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비는 1인당 40달러이며, 식사 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이재권 기념사업회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과 리더십이 한국 사회에 끼친 영향을 되돌아보고, 한국사의 자부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가 합창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희망과 용기를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의 : (213)725-3844 글·사진=김경준 기자기념사업회 박정희 박정희 대통령 군가 합창제 미주 박정희
2025.05.11. 16:12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돌아보기 위한 역사 탐방 여행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는 오는 10월 21~2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제2회 박정희 대통령 역사 탐방’을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호관광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미국 내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돌아보고 관련된 역사적 장소를 방문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사업회의 이재권 회장은 “이번 탐방 행사는 미주 동포들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업적을 직접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에는 특별히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찬 간담회도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 방문을 비롯해 박정희 대통령 생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포항 제1해병 상륙사단, 대구 박정희 대통령 광장 등 한국 내 주요 역사적 장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30명의 참가자가 확정된 상태다. 참가 신청은 내달 3일까지 가능하다. ▶문의: (213) 725-3844, (213) 427-5500 정윤재 기자기념사업회 게시판 기념사업회 역사 박정희 대통령 미주 박정희
2024.09.19. 19:49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이하 기념사업회)가 오는 16일(목) '5·16혁명 제63주년 기념식 및 군가합창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5시 30분에 아로마센터 5층 뱅큇룸(3680 Wilshire Blvd. LA)에서 열린다. 이재권 회장은 "기념사업회에서는 애국동포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의욕을 활성화하기 위해 불끈 쥔 주먹을 힘차게 흔들며 군가를 제창하는 군가합창제를 열게 됐다"며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회, 월남 참전전우회, 해병대전우회 등 7개의 군 단체와 민간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5·16혁명기념행사' 및'박정희 대통령 탄신 기념행사' 외에도 지난해부터 성공적으로 추진한 박정희 대통령 역사탐방 등 한인 1.5세, 2세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션 정 부회장은 "후세들에게 박정희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차세대 사업을 추진 중이다"며 "최근에는 영어권 담당 사무총장으로 맥스 리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군가합창제 행사는 참가 예약이 필수이며 회비는 40달러다. ▶문의: (213)725-3844 이재권 회장/(323) 717-6975 이정희 부회장/(213)999-5526 션 정 부회장 장수아 기자 [email protected]기념사업회 군가합창제 박정희 기념사업회 군가합창제 개최 이하 기념사업회
2024.05.10. 10:51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2023.05.24. 20:28
5년전 세상을 떠난 '태권도 대부' 이준구(미국명 준 리.사진) 대사범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발족한다. 이 사업회에는 세계 최대규모의 복합문화기관인 미국 스미스소니언재단이 참여한다. 기념사업회는 23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준구 대사범 5주기 추모회'에서 출범한다. 1956년 미국에 온 이 대사범은 워싱턴에 첫 태권도 도장을 개설했고, 미 하원에도 열었다. 한국과 미국의 국가에 맞춰 '태권무'를 만들기도 했으며 처음으로 태권도 안전기구(보호구)를 선보여 국제대회 개최 발판을 마련하는가 하면 무술인이자 배우인 이소룡 등과 태권도영화에도 출연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상.하원 의원 태권도대회를 최초로 개최한 그는 미국 건국 200주년 기념일에 스포츠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금세기 최고의 무술인'상을 수상했다. 구 소련 내 태권도 도장을 합법화해 65개의 도장을 개설했고, 구소련 외무부가 주는 '가장 훌륭한 기사상'도 받았다. 워싱턴시는 동양인 최초로 미국 의회 의원들의 추천을 받아 2003년 6월 28일을 '준 리 데이'(이준구의 날)로 선포했다. 그는 2018년 4월 30일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기념사업회 태권도 기념사업회 출범 태권도 대부 태권도 도장
2023.05.22. 17:48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최학량) 임원진으로 구성된 우남회 정기모임이 지난 14일 강남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모임에서는 튀르키예 지진 지역 구호금 전달 보고와 오는 26일로 예정된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48주년 행사 준비를 논의했다. ▶문의: (310)404-5740 [우남회 제공] 김예진 기자 [email protected]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승만건국대통령 탄신
2023.03.20. 16:25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데이비드 곽)는 지난 4일 신년 하례식 및 이사회와 워크숍을 대한인국민회와 함께 거행했다. 첫 일정인 워크숍은 대한인국민회 기념관(LA 사적지 548호)에 40여명의 이사가 참여해 클라라 원 이사장을 비롯한 민병용 상임고문의 안내와 설명으로 초기 독립 운동가들의 역사를 직접 듣고 배웠다. 이어 자리를 옥스포드 호텔로 옮겨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도산기념사업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익혔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새해 사업으로 3.1절 기념식을 시작으로 도산 안창호 서거 추모식, 청소년 리버사이드 유적지 방문 및 세미나, 도산 기념 사업회 정기총회와 골프대회, 주니어 도산 창단식, 차세대 중가주 유적 답사 및 에세이 전, 2023 세계한상대회 초청 도산 뮤지컬 공연 추진 그리고 제6회 도산의 날 추진 일정을 알렸다. 이사회에서는 새해 사업계획서 승인과 함께 특별히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산하 도산기념관 건립위원회(위원장 폴 송)의 위원구성 및 운영세칙을 승인했다. 신년 하례식은 미주도산기념관 건립위원장 폴 송, 이준성 이사의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 낭독이 있었고 박민우 영사, 이승우 LA평통 회장, 조봉남OC 한인회장, 윤만 2023 세계한상대회 공동 대회장, 김봉현 LA 상공회의소 이사장, 이병만 LA 미주한인재단 회장, 데이비드 곽 회장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도산기념 사업회는 LA 흥사단(대표 이기욱),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클라라 원), 광복회 미주서남부지회(회장 김준배), 3.1절 여성동지회(회장 그레이스 송) 등 애국 4개 단체를 소개하고 도산기념 사업회와 함께 애국 5단체가 앞으로 모든 주요 행사를 협력해 개최하기로 공표했다.기념사업회 미주도산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애국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산하 미주도산기념관 건립위원장
2023.02.07. 17:15
한미맥아더장군 기념사업회 및 박정희 대통령 정신계승사업회(회장 김회창 박사)는 지난 27일 LA총영사관을 방문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해 사업회의 활동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육군협회 미국지부 최만규 지부장 제공] 맥아더장군 기념사업회 한미맥아더장군 기념사업회 사업회의 활동계획 활동 계획
2023.02.07. 17:06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승만 세미나
2022.08.08. 20:40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회장 이재권)는 지난 2일 강남회관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설 떡국 점심식사와 함께 회장단은 올해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사업회 제공]기념사업회 신년하례식 박정희 기념사업회 미주 박정희 기념 사업회
2022.02.08. 18:35
기념사업회 참전용사비 기념사업회 참전용사비
2021.11.01.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