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신년 인사회

Washington DC

2026.02.05 12:59 2026.02.05 13:5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은 4일 정오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재향군인회 신년 인사회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재향군인회 신년 인사회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인사회에는 김인철 회장을 비롯해 김덕만 감사, 이길현 주미대사관 보훈관, 짐 피셔 전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재단 사무총장, 그리고 한국전쟁 참전용사 루디 미킨스 씨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김인철 회장은 “한미동맹 강화와 지역 안보의 중심축으로서의 재향군인회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동포사회는 물론이고 한미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는 올해  ▲지역 안보의식 고취 활동 강화  ▲회원 복지 증진  ▲보훈.안보 단체로서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오는 21일 서울장로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에 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