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18:00 2026.02.05 18: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전직 회장들로 구성된 '오한회'는 지난 3일 부에나파크의 더블트리 호텔 커피숍에서 모임을 갖고 OC 한인사회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이날 모임엔 6명의 전직 회장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수, 김종대, 노명수, 안영대, 존 안, 김가등 전 한인회장. [오한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