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정지역의 상징, 국립공원 1호 지리산 자락 전남 구례. 큰 일교차와 깨끗한 공기, 섬진강의 맑은 물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자연의 시간만으로 길러낸 건강한 차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농법으로 원물의 가치를 지켜온 '프리농 차 선물세트'가 그 주인공이다.
프리농은 화학비료.농약.제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무농약 농법을 고집한다. 수확한 농산물은 깨끗이 세척한 뒤 지리산 숲속에서 하루 이상 자연 건조하고, 이후 식품건조기로 완전 건조해 원물 고유의 풍미와 깔끔한 맛을 살렸다. 인위적인 향이나 첨가물 없이 자연이 가진 맛과 향만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선물세트는 ▶돼지감자차 200g ▶레드비트차 150g ▶여주차 100g으로 구성된다. 돼지감자차에는 이눌린과 폴리페놀, 레드비트차에는 베타인과 철분, 여주차에는 P-인슐린과 식이섬유 등 각 원물의 영양 성분이 고스란히 담겼다. 매일 한 잔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일상 속 건강 관리용은 물론, 정성과 마음을 전하는 감사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차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농 차 선물세트는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특별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49.90이며 무료배송으로 제공돼 일상 속 건강 관리와 감사 선물용으로 모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