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마사지체어와 홈케어 기기, 건강식품을 한데 모은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실용성과 지속 가치를 중시하는 선물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일회성 소비 대신 일상 속 휴식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헬스코리아(Health Korea)'가 마사지체어를 중심으로 홈케어 기기와 건강식품을 아우른 밸런타인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H 솔루션의 시그니처 모델 '디바(Diva)' 마사지체어다. 4D 마사지와 무중력 요가 스트레칭 기능을 탑재해 전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유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독립 개폐식 어깨 에어백 구조를 적용해 체격이 작은 사용자도 섬세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가 1만 2999달러에서 세일가 8999달러로 제공되며, 48개월 무이자 할부 시 월 187달러(세전)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원적외선 반신욕기 1대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그라비티(Gravity)' 마사지체어는 LS형 프레임과 스마트 마사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9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델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전신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정가 6999달러에서 3999달러로 할인되며, EZ Bike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그라비티 터보(Gravity Turbo)'는 디바의 강력한 마사지 성능과 그라비티의 주요 기능을 결합한 모델로, 4D 스마트 롤러와 전신 스트레칭 기능을 더해 최소 공간에서도 깊은 휴식을 제공한다. 세일가는 5999달러다.
가성비 라인업으로는 '카이로스(Kairos)' 마사지체어가 전면에 섰다.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된 설계와 LS자 슈퍼 롱 트랙을 적용해 목부터 허벅지까지 정밀 마사지가 가능하며, 무중력 모드와 12가지 자동 프로그램으로 척추 부담을 줄였다. 세일가는 2999달러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적용 시 월 125달러(세전)다.
신제품 'H-손 마사지건'과 'EZ FM 발마사지기'도 함께 선보인다. 마사지건은 강력한 타격과 다양한 헤드 구성으로 근육 피로 관리에 도움을 주며, 발마사지기는 발목 스트레칭과 공기압, 롤러 기능을 결합한 15분 집중 케어 제품이다. 이 밖에도 미니 실내 자전거 'EZ Bike', 눈 피로 완화를 위한 '누리아이-5800 눈 마사지기', 원적외선 반신욕기와 풋·핫스파 제품 등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홈스파 라인업 전반이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마사지·홈케어 기기와 함께 건강식품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된다. 태황천진단과 녹용홍삼을 비롯해 도라지배즙, 흑마늘, 여주 프리미엄, 장 건강 제품 등 일상 건강 관리를 돕는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선보이며, 휴식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선택지를 제시한다. 헬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단순한 기념 선물보다 일상 속에서 오래 누릴 수 있는 휴식과 회복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모든 가격은 세금 별도 기준이며, 무이자 할부 조건은 매장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