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설날을 맞아 한정 기간 선물 제공과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26년은 불의 기운을 지닌 말의 해로, 역동적인 에너지와 강한 추진력 그리고 미래를 향한 도약을 상징하는데, 은행 측은 고객들이 보다 명확한 목표와 체계적인 계획을 통해 재정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뱅크오브호프 리테일 뱅킹 총괄 담당인 브라이언 홀리 전무는 “저축, 주택 구매, 장기적인 재무 계획 등 고객의 목표가 무엇이든, 뱅크오브호프는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의 모든 금융 여정에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프로모션 배경을 설명했다.
은행 측은 먼저 설을 맞아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대만에 개인 해외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또한 신규 체킹 계좌, 세이빙 계좌 또는 MMA 계좌 개설 고객의 지점 방문 시 말 모양 키체인(사진)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설날 세뱃돈 봉투도 무료 증정하며, 지정된 랜딩 페이지를 통해 ‘말의 해’ 테마 디지털 배경화면 다운로드도 제공한다.
또한 뱅크오브호프는 현재 신규 비즈니스 계좌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4월 30일까지 실시 중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규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가입 고객에게 첫 체크북 주문 수수료 면제(최대 200불 상당), 첫 4개월 월 서비스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뱅크오브호프 지점을 방문하거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