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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장로교회 37주년 기념연주회

San Diego

2026.02.12 19:24 2026.02.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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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뎀 여성앙상블' 첫공연 겸해
갈보리장로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연주회 겸 첫 정기공연을 갖게 된 '로뎀 여성앙상블' 단원들의 모습. [로뎀 여성앙상블 제공]

갈보리장로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연주회 겸 첫 정기공연을 갖게 된 '로뎀 여성앙상블' 단원들의 모습. [로뎀 여성앙상블 제공]

샌디에이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도일 목사)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기념연주회를 연다.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갈보리한인장로교회 본당(6970 Linda Vista Rd. San Diego)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로뎀 여성앙상블(감독 김명현)'의 첫 정기공연을 겸해 진행된다.
 
'어울림/소리로 만나는 은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에는 샌디에이고와 LA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들이 함께 한다. 소프라노 안나 벨라야(Anna Belaya) 테너 김명현 테너 황영진을 비롯해 첼리스트 루슬란 비류코프(Ruslan Biryukov) 바이올리니스트 박해윤 피아니스트 이경화 김은영과 청소년 피아노 트리오(김이후.자수아 이.다나 박)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뎀 여성앙상블'은 갈보리장로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여성들이 모여 지난해 6월 창단한 합창 앙상블로 이번 공연이 첫 정기연주회 무대다. 음악 감독은 김명현 씨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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