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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랜드, 프리미엄 판매 활성화 위한 ‘소급지원 서비스’ 본격 시행

보도자료

2026.02.12 23:03 2026.02.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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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랜드가 프리미엄 판매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지원에 나섰다. 인슈랜드는 2026년 2월부터 보험 소급설정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소급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 인슈랜드]

[이미지 제공 : 인슈랜드]

프리미엄 판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과거 해지된 보험을 소급설정을 통해 다시 효력을 발생시켜야 한다. 이 과정에서 미납 보험료를 일시 완납해야 하는데, 금액 부담이 적지 않아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실제로 광주에 거주하는 40대 전업주부 A씨의 경우, 프리미엄 판매를 통해 약 4,200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소급설정을 위한 완납 금액 약 1,800만 원을 마련하지 못해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경제적 여건상 단기간에 목돈을 마련하기 쉽지 않아 기회를 포기해야 할 처지였다.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인슈랜드는 소비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원활한 프리미엄 판매가 가능하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해당 서비스는 금융권 대출 제휴 상품과 연계해 운영되며, 소급설정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미지 제공 : 인슈랜드]

[이미지 제공 : 인슈랜드]

인슈랜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판매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초기 완납 자금 부담을 덜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절차 및 세부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인슈랜드 측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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