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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랜드, 프리미엄 판매 활성화 위한 ‘소급지원 서비스’ 본격 시행

인슈랜드가 프리미엄 판매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지원에 나섰다. 인슈랜드는 2026년 2월부터 보험 소급설정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소급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판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과거 해지된 보험을 소급설정을 통해 다시 효력을 발생시켜야 한다. 이 과정에서 미납 보험료를 일시 완납해야 하는데, 금액 부담이 적지 않아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실제로 광주에 거주하는 40대 전업주부 A씨의 경우, 프리미엄 판매를 통해 약 4,200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소급설정을 위한 완납 금액 약 1,800만 원을 마련하지 못해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경제적 여건상 단기간에 목돈을 마련하기 쉽지 않아 기회를 포기해야 할 처지였다.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인슈랜드는 소비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원활한 프리미엄 판매가 가능하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해당 서비스는 금융권 대출 제휴 상품과 연계해 운영되며, 소급설정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인슈랜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판매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초기 완납 자금 부담을 덜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절차 및 세부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인슈랜드 측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현식 기자인슈랜드 프리미엄 인슈랜드 프리미엄 소급지원 서비스 프리미엄 판매

2026.02.13.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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