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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박사, 신간 '창세기 1장' 출간…창조의 의미 깊이 조명

Los Angeles

2026.02.15 11:22 2026.02.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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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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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출신 IT 전문인에서 신학자로 변신한 '한상헌 박사'(사진)가 성경의 첫 페이지인 창세기 1장을 깊이 있게 조명한 신간 '창세기 1장'을 출간했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익숙하게 접해왔지만 깊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던 창세기 1장의 의미를 신학적.영적.삶의 관점에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한 박사는 "창세기 1장은 단순한 창조 이야기를 넘어 인생의 출발점이자 신앙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말씀"이라며 "이 말씀을 바로 이해할 때 삶의 방향과 목적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독자들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경 해설서에 머물지 않는다. 현대인의 삶과 신앙 현실에 맞닿은 적용 중심의 메시지를 담아, 오랜 신앙생활을 해온 독자뿐 아니라 성경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묵상 자료는 물론 소그룹 나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상헌 박사는 Faith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종교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여성성과 소명, 교회와 교육, 신앙과 삶의 통합을 주제로 연구를 이어왔다. 현재는 목회와 교육 사역, 강연과 집필 활동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일', '리셋트의 역사', '하나님은 창조자이시다' 등이 있으며, 이번 '창세기 1장'은 그의 신학 여정과 삶의 통찰이 집약된 결과물로 평가된다.
 
출판 관계자는 "이 책은 성경의 첫 장을 통해 인간 존재의 시작과 목적,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영적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세기 1장'은 현재 반디 북 US를 비롯한 온라인 서점과 미주 지역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책 주문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888)888-8622,
 
(718)353-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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