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18:29 2026.02.17 19:2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로 알려진 강동윤 화백이 지난 10일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갤러리에서 1만7000달러 상당의 독도 자개그림을 뉴욕한인회에 기증했다. 강 화백은 “뉴욕에 오기 전부터 한인사회 중심 역할을 하는 뉴욕한인회에 그림을 꼭 기증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