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워싱턴지회(회장 문숙, 운영위원장 최광희)는 지난 21일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있는 설악가든에서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광복회 워싱턴지회 운영위원회가 올해 첫 회의를 열고 있다.
운영위원 13명 중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는 2025년도 사업 및 재정 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심의, 정기총회 일정과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 운영위원회는 △광복회 중앙회의 ‘해외지회 표준 운영규정’에 따른 지회 회칙은 현 회장 임기동안 유지 △워싱턴지회 사무실 개설 △삼일절과 광복절 행사 적극 후원 △재외동포청 지원 사업 종료에 따라 전시 및 기념행사 개최 △차세대 사업 프로젝트 추진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 개최 등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광복회 워싱턴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는4개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는 3.1절 기념식 행사 직후 동일 장소인 ‘레저 월드 메릴랜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703-851-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