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A 의대는 곧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신규 프로그램과 입학 절차를 설명할 예정이다.
셸리 너스 초대 의대 학장은 “우리 대학은 협력적이고, 마음이 따뜻하고, 조지아주 전역의 건강 증진에 헌신하는 의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1차 지원 마감일은 3월 6일, 2차 지원 마감일은 3월 13일이다. 의대는 4월 최종 합격 발표 전까지 순차적으로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렇게 해서 올 가을학기 총 60명의 학생이 의대에 입학할 전망이다.
UGA 의대는 어거스타에 있는 조지아의대(MCG) 이후 두 번째로 생기는 조지아주 공립 의대다. 조지아주는 인구 대비 현역 의사수가 전국 39위, 인구 대비 공립 의대생 수는 전국 41위로 낮은 편이어서 지역 사회 의효 수요 충족을 위해 의학 교육 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UGA의대 건물은 현재 공사 중으로, 애슨스 헬스 사이언스 캠퍼스에 9만2000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자리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