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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종 원장 홀인원…빈야드 12번 홀서 생애 3번째

San Diego

2026.02.26 19:52 2026.02.2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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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모병원'의 박노종 원장(사진)이 생애 세 번째 홀인원을 기록해 아마 골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박 원장은 지난 2월 23일 빈야드 골프코스 12번 홀(파3 110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 샷을 날려 홀인원을 잡았다. 티 박스를 떠난 공은 그린 위로 날아가 두 번 바운스 된 뒤 바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평생 아마 골퍼로서 지내 온 박 원장의 이번 홀인원은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처음으로 얻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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