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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 단지 공급 감소 속 들어서는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보도자료

2026.02.26 20:57 2026.02.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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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최저…2026년 지방 아파트 분양 물량, 전년 대비 30% 이상 급감
신축 아파트 희소성 커진다…“이제는 분양받기 어려운 시장 올 수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_투시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_투시도

지방 부동산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침체와 분양 위축 속에서 공급이 크게 줄어들면서, 희소성에 따른 반등 가능성이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공급 물량은 총 145개 9만1,571가구(임대 제외)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6만5,412가구) 이후 14년 만의 최저치로, 작년 물량(12만4,311가구)과 비교해도 약 26.34%가 감소했다. 최근 지방 아파트 분양 물량 역시 지속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공급 축소에 따른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더욱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처럼 공급이 줄어드는 가운데, 시장 심리도 조금씩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6년 1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에 따르면, 지방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84.1로 전월(76.9) 대비 7.2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지방 분양전망지수도 66.1에서 78.6으로 12.5포인트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두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원에서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총 1,202세대로 조성되는 단지는 충청남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천안에서 신규 분양한 단지들 중 유일하게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됐다.
 
실제 단지는 우수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진입 부담을 낮췄다. 단지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비롯해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등의 금융 혜택을 갖춰 수분양자들의 자금 부담을 더욱 낮췄다.  
 
인근에 청수호수공원, 천안삼거리공원, 청수산림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며 공원 내에 조성된 축구장, 배드민턴장 등에서 쾌적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반경 1km 내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다양한 공공기관이 인접해 주거 수요가 풍부하며, 도보권에 위치한 청당초등학교를 비롯해 천안가온중, 천안청수고 등 중·고교도 두루 가깝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성과 일조권이 우수하며,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가 적용돼 통풍성을 높였다. 일부 세대엔 3면개방형 구조가 적용돼 실내 개방감이 한층 극대화될 예정이다. 전 주택형에 안방 드레스룸이 조성되며 평형에 따라 전용면적 84㎡A·C타입에는 알파룸, 84㎡B타입에는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 특화 공간이 도입된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강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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