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6:39 2026.03.03 17: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이 지난 1일 퀸즈 씨티필드 경기장에서 열린 뉴욕 메츠 주최 음력설 행사에 초청돼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서 합창단은 한국어 노래인 ‘달빛가야금’과 ‘다 잘 될 거야’를 열청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