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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풍요와 안녕을

Los Angeles

2026.03.05 18:09 2026.03.0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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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지나고 15일 후인 음력 1월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새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이날 풍요와 안녕을 기원했다. 밝은 보름달을 보며 달집태우기, 부럼깨기 등으로 하루를 즐겼다. 정월대보름이었던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달집태우기와 강강술래 공연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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