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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전 회장 복귀 추진 막을 것”

New York

2026.03.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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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6대 회장 해임 관련 기자회견 개최
5일 플러싱 노던160 BBQ 식당에서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임원진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5일 플러싱 노던160 BBQ 식당에서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임원진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가 제6대 회장 해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뉴욕지회는 지난 5일 퀸즈 플러싱 노던160 BBQ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임된 박종대 전 회장의 복귀를 추진하는 일부 향군 단체들의 움직임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강석희 현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부 향군 단체들이 박 전 회장의 복귀를 촉구하고 있지만, 박 전 회장은 운영 자금 개인 운용 등의 문제로 징계 절차를 거쳐 해임된 인물”이라며 “뉴욕지회는 이러한 복귀 추진을 단호히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7대 회장으로서 정의롭게 뉴욕지회를 지키며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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