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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감사위원회 첫 6개월 재정 감사 실시

New York

2026.03.12 21:33 2026.03.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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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수입·지출 검토
18일 2차로 재정 감사 마무리
뉴욕한인회 감사위원회가 지난 10일 플러싱에서 모임을 갖고 39대 뉴욕한인회 첫 6개월 간의 재정 감사를 실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켈리 강 재무이사, 소피아 황 감사위원, 이해진 감사위원장, 이우혁 재무부회장, 이에스더 이사장, 이명석 회장.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감사위원회가 지난 10일 플러싱에서 모임을 갖고 39대 뉴욕한인회 첫 6개월 간의 재정 감사를 실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켈리 강 재무이사, 소피아 황 감사위원, 이해진 감사위원장, 이우혁 재무부회장, 이에스더 이사장, 이명석 회장.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감사위원회가 지난 10일 퀸즈 플러싱 켈리 강 재무이사 사무실에서 39대 한인회 첫 6개월 동안의 재정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위원회는 한인회 주요 행사와 항목별 수입·지출, 은행계좌 명세 등을 검토했으며, ▶골프대회 ▶창립 65주년 기념식 ▶광복절 경축행사 ▶한인회 밴 관련 비용 ▶후원금 내역 ▶한인회 신문 창간호 수입·지출 등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이날 감사모임에는 이명석 뉴욕한인회장과 이해진 감사위원장, 소피아 황 감사위원과 이에스더 이사장, 이우혁 재무부회장이 참석했다.  
 
이해진 위원장은 "필요 서류는 재무부회장과 재무이사에게 요청해 이메일로 받겠다"고 밝혔다.  
 
감사위원회는 오는 18일 2차 모임을 끝으로 6개월 재정감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는 항목별로 한인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 뉴욕한인회는 지난 2월 타임스스퀘어 행사와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 수입·지출 내역도 다음 주까지 보고할 계획이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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