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캔커키에 내린 ‘초대형 우박’ 일리노이 최대 크기
Chicago
2026.03.23 13:5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노던 일리노이대]
지난주 시카고 남부 캔커키 지역에서 강력한 폭풍과 함께 쏟어잔 우박이 그동안 일리노이 주에 내린 우박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우박이 캔커키 강에 떨어지면서 큰 물보라를 일으킬 정도였고 고속도로 위에 떨어져 산산이 부서지는 장면이 어렵지 않게 목격될 만큼 위력이 컸다.
당시 떨어진 우박 일부는 노던 일리노이대(NIU) 기상학과가 있는 디캘브의 데이비스 홀 냉장고에 보관돼 연구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지름 6.14인치, 무게가 1파운드를 넘는 것으로 측정돼 일리노이 주 에 내린 최대 규모의 우박으로 나타났다.
이 우박은 시카고 남서부 캔커키 카운티의 한 지역 주민이 보존하고 있다가 NIU대에 전달한 것이다.
NIU의 빅터 젠시니 교수는 “토네이도가 더 주목 받지만 실제로는 우박이 매년 훨씬 더 큰 재산 피해를 낳는다”며 심한 경우 연간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우박 내부를 촬영해 동심원 형태의 얼음층을 확인했는데 이는 작은 얼음 알갱이가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구름 속을 오르내리며 반복적으로 얼어붙어 커지는 과정을 증명했다.
#일리노이 #우박
Kevin Rho 기자
# 일리노이
# 초대형
# 초대형 우박
# 일리노이 최대
# 그동안 일리노이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