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1818클럽에서 첫 ‘스폰서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의 스폰서 업체 20곳이 참석해 회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이첼 김 회장은 “오랫동안 회원과 스폰서들이 어떻게 파트너십을 맺으면 좋을까 고민한 결과 엑스포 형식으로 준비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주로 부동산 중개인들로 이루어진 회원들은 융자, 건축, 변호사, 블라인드, 방역업체 등 다양한 업종의 스폰서와 만나 최신 트렌드 및 정보를 나눴다. 김 회장은 “회원들은 클라리언트에게 필요한 업체를 소개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