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17:4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지난 25일 전주식당에서 109경찰서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정영렬 총회장과 이선행 동북부협회장 등 임원들과 Sgt. Roman, Det. Baez 등 경찰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간 제한 없이 순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