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미국법인 유한USA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과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의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를 골자로 한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판매 채널 구축과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수립,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물류 및 운영 지원,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