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고 탄탄한 눈가를 위한 프리미엄 케어 솔루션, 마지스레네 아이크림이 미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넬화장품의 코스메틱 브랜드 마지스레네(MAGIS LENE)의 대표 제품 '셀 프레씨유 리-어드밴스 아이 크림'이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300개점에 공식 입점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입점은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 채널에서의 완판 성과를 기반으로 이뤄진 것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구매 수요가 오프라인 채널 확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미국 코스트코는 신규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해 엄격한 품질 기준과 판매 성과를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은 마지스레네의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한 '셀 프레씨유 리-어드밴스 아이 크림'은 마지스레네의 집중 고영양 스킨케어 라인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쫀쫀하고 밀도 높은 고영양 텍스처가 눈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보습.탄력.주름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 in 1 멀티 아이크림으로 설계됐다. 단순한 보습을 넘어 눈가 피부 전반의 컨디션 개선을 돕는 토탈 케어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에는 플랑크톤, 비타민 열매, 프로방스 장미꽃수,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식물성 보습 및 미백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성분 조합을 통해 칙칙하고 생기를 잃은 눈가 피부를 한층 환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며, 외부 환경 자극과 건조함으로 쉽게 지치기 쉬운 눈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전달한다. 원료적 특성에 기반한 미백 및 피부 톤 개선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눈가 잔주름 개선 효과는 물론 눈꺼풀, 입가, 목 부위의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다크서클 밝기 개선 효과까지 입증했다. 고농축 제형임에도 불구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실키한 텍스처로, 메이크업 전후 어느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직후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마무리감을 제공해 데일리 케어는 물론 집중 안티에이징 관리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민감한 눈가 피부를 고려한 안전성 역시 강점이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브이라벨(V-Label) 비건 인증을 획득해 예민하고 얇은 눈가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포뮬러로,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에도 부합한다. 마지스레네 관계자는 "입점이 까다로운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마지스레네는 프리미엄 아이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email protected] 핫딜 미국 마지스레네 마지스레네 아이크림 시장 공략
2026.03.05. 0:21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파워랩(대표 김영민)이 생활용품 패키지 상품 ‘파워살림세트’를 앞세워 실속형 집들이 선물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구성 대비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전략이 주효하다는 평가다. 파워살림세트는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생활 필수품을 한 박스에 담은 패키지형 상품이다. 파워롤백(대: 25×35cm·200매, 중: 30×40cm·200매)을 비롯해 미용티슈(100매), 파워지퍼백(대·25×30cm·20매, 소·18×20cm·20매), 뽑아쓰는 키친타월(150매), 파워장갑(50매), 캐릭터 수세미(2개)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단품 구매 대비 실속형 구성을 통해 가격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최근 집들이·이사 선물 시장은 고가의 장식품 중심에서 실생활 밀착형 상품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선물 수요가 확대되면서 ‘구성 대비 체감 가치’가 구매 결정의 핵심 변수로 자리 잡았다. 파워랩은 이러한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해 생활 편의성을 전면에 내세운 패키지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리뉴얼된 패키지는 파워랩의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감성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단순한 생활용품 세트를 넘어 ‘기분 좋은 선물’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패키지에는 “편리한 순간의 시작, 파워살림세트”, “소중한 사람에게 풍성한 선물”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선물용으로의 상징성을 더했다. 유통 채널도 온라인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공식몰을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리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해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단체 대상 B2B 수요까지 포괄하는 구조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민 대표는 “파워살림세트는 가격 대비 효용을 극대화한 상품”이라며 “생활 밀착형 제품군을 중심으로 선물 시장 내 입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워랩은 친환경 포장재 전문기업으로서 제품 품질과 안전성은 물론,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정현식 기자파워살림세트 파워랩 시장 공략 실속형 구성 온라인 선물
2026.02.25. 21:25
미국시장에 식품·건설·전기차·배터리·반도체·패션·바이오·우주항공·로봇을 포함한 신사업 등 한국기업들이 몰려오고 있다. K푸드, K주거에 이어서 K패션까지 한류 열풍이 전방위로 부는 가운데 첫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은 미주법인을 설립하고 있으며 이미 영업 중인 한국 기업은 시장 공략을 내세워 공장 증설 등으로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다. 이전에는 먹거리에 편중돼 있었다면 현재는 한국 기업이 여러 분야로 다양하게 진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러시 및 투자 확대에 대해서 ▶미국 정부의 보조금 수혜 통한 시장 확대 ▶한류 열풍에 편승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 및 진출 ▶미국 진출시 한국 기업 가치 상승 ▶신성장 동력 확보를 원인으로 꼽았다. ◆식품 선두주자는 높아진 K푸드 위상을 발판 삼은 식품업계다. 해외시장 다변화를 올해 성장 키워드로 삼은 식품업계는 특히 최대 격전지인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라면을 포함한 K누들과냉동피자 등 대기업 식품회사 제품들이 미국시장에서 실적을 견인하자 앞다퉈 현지 생산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캔자스주에 위치한 슈완스 살리나 피자 공장을 증설했다. 2019년 CJ제일제당이 인수한 냉동피자 브랜드인 슈완스는 3년 만에 연간 매출 3조원을 넘어섰다. 생산 시설은 축구장 12개 규모로 미국 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냉동피자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풀무원도 연내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생면 공장의 면과 포장재 설비 증설을 끝낼 예정이다. 풀무원은 아시안 누들 시장에 프리미엄 냉장 생면을 출시하면서 2016년 820만 달러로 시작한 연 매출이 6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은 7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풀무원USA가 아시안 누들 매출이 크게 늘자 한국에서 미국으로 조달했던 아시안 누들을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기 위해 공장을 확대하는 것이다. 농심도 2공장 가동 1년 만에 3공장 추가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신라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라면 블랙 경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2% 늘었다. CJ푸드빌도 미국 법인 자금 지원에 나서면서 뚜레쥬르 공장 설립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되고 있다. ◆건설 식품에 이어 한국 건설회사들이 K주거 문화의 우수성과 건설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주택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몇 년 전부터 LA 한인타운에 레지덴셜 조닝 보다 교통이 편리한 커머셜 조닝이 집중을 받으며 주상복합 개발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반도건설을 시작으로 한국 건설회사들의 미국시장에 K 주거 깃발 꽂기에 나섰다. 2020년 미국 진출을 선언하고 현지 법인을 설립한 반도건설은 미국 주택시장에 한국 아파트 브랜드 ‘유보라’를 접목한 ‘더 보라 3170’을 3년 만에 준공했다. 더 보라 3170은 한국 아파트의 특화 평면설계를 적용했고 한국식 마루판 시공, 한국식 붙박이장 등을 제공하고 미국 아파트 최초로 실내 스크린 골프장을 설치했다. 반도건설은 후속 사업으로 2차 및 3차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LA에 1000여 세대의 대형 아파트 단지 조성 계획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도 대주주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의 지원 사격으로 지난해부터 미국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최근 정원주 부회장이 대우건설 해외사업단 실무진과 함께 뉴욕을 방문해 현지 시행사와 미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도 미국 출장에 나서 텍사스주 캐롤턴시와 부지 개발사업 그리고 루이스빌시와 부동산 관련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또 뉴저지에 20층 주거단지 370가구를 조성할 예정이다. ◆전기차·배터리·반도체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현대차그룹의 배터리 공급망 확보도 본격화되고 있다. 현대차는 잇따른 합작공장 설립을 통해 LG 에너지솔루션과 SK온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배터리셀 현지조달을 안정화해 미국 내 전기차 판매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과 한국 배터리 1위 업체인 LG 에너지솔루션이 손잡고 배터리 합작공장을 설립한다. SK온과의 합작공장에 이은 북미 내 두 번째 배터리 공급처 확보다. 삼성전자는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 중이다. ◆패션·신사업 한국기업들의 미국시장 신사업 진출도 활발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 솔루션이 미국에 합작법인을 운영해 에너지, 도심 항공교통, 우주항공 사업 등의 분야에서 현지 기업을 인수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로메카도 텍사스에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협동 로봇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한양행, GC녹십자 등 바이오 기업도 눈에 띈다. 미국시장에서 K패션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21년 미국 법인을 세우고 해외 진출을 준비해온 패션그룹 형지는 6월 LA 멜로즈에 자사 브랜드 까스텔바작 플래그십 매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또다른 패션 브랜드 PVCS도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이에 앞서 최근 LA에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또 물류업계 최초로 한진이 지난달 LA에서 해외 팝업 행사를 열고 K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및 슬로우 레시피와 SWOOP(숲)에 입점한 31개 브랜드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은영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로봇 해외시장 다변화 시장 확대 시장 공략
2023.05.24. 19:10
애플이 선구매 후결제(BNPL)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애플은 28일 최소 50달러부터 최대 1000달러까지 6주 동안 총 4번 분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 애플 페이 레이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자나 수수료는 붙지 않고, 크레딧 점수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대상은 무작위로 선정된 일부 고객들이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전 고객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애플월렛 앱에서 최대 1000달러를 빌려 애플페이 가맹점과 온라인 구매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플페이를 통한 전자 결제 시 ‘페이 레이터’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결제 전 페이스ID(안면 인식), 터치ID(지문 인식) 또는 비밀번호를 통해 본인 인증을 해야 한다. 애플월렛에는 대출금에 대해 지불해야 할 금액과 향후 30일 이내에 갚아야 하는 총금액이 나타난다. 가입 시 결제 가능한 데빗카드를 연결해야 하며 크레딧 카드는 등록할 수 없다. 업체는 해당 서비스 이용 전 고객의 상환 가능 여부를 확인할 목적으로 크레딧 조회를 하지만 고객의 크레딧 점수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애플 후결제 후결제 시장 시장 공략 온라인 구매
2023.03.29. 0:25
부동산 투자 운용 기업 ‘플립코퍼레이션'(대표 신용호)이 본격적인 미주 진출 목적으로 미국 법인 플립글로벌(Flip Global LLC)을 설립했다. 플립코퍼레이션측은 “한국에서의 부동산 개발 경력과 고급 주택 마케팅 회사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류 진출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업체는 해안가 등에 위치한 고가의 주택 중 노후한 매물을 찾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입한 뒤 리모델링을 통해 시장 가격에 되파는 ‘플립’ 형식은 물론 시장에 나온 토지를 구입 및 부동산 개발을 하는 운영 전략으로 미국 시장을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스티브 정 플립글로벌 법인장(사진)은 “앞으로 웨어하우스, 리테일, 아파트, 콘도 등 그 외 부동산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13) 703-5090미국 부동산 부동산 시장 부동산 투자 시장 공략
2022.05.22.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