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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욕국제오토쇼 … 현대차·기아 신차 공개

Los Angeles

2026.04.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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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1일 뉴욕에서 열린 2026 뉴욕국제오토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 참가해 각각 새로운 디자인의 콘셉트카와 신차 2종을 선보였다. 이날 현대차는 극한 환경의 오프로드에서 주행을 모티브로 한 보울더(Boulder) 콘셉트를 발표했으며, 기아는 2세대 소형 SUV 셀토스와 엔트리급 전기차 EV3를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날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콘셉트카 공개 행사의 발표자로 나섰다 . 오른쪽 사진은 윤승규 기아미국법인장이 2027년형 기아 셀토스를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로이터]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1일 뉴욕에서 열린 2026 뉴욕국제오토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 참가해 각각 새로운 디자인의 콘셉트카와 신차 2종을 선보였다. 이날 현대차는 극한 환경의 오프로드에서 주행을 모티브로 한 보울더(Boulder) 콘셉트를 발표했으며, 기아는 2세대 소형 SUV 셀토스와 엔트리급 전기차 EV3를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날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콘셉트카 공개 행사의 발표자로 나섰다 . 오른쪽 사진은 윤승규 기아미국법인장이 2027년형 기아 셀토스를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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