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워싱턴 주니어지원단 역사캠프 성료
Washington DC
2026.04.08 13:50
대한민국 광복회 워싱턴지회(회장 문숙)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역사캠프’를 지난 달 30일과 31일 양일 간에 걸쳐 개최했다.
주니어지원단이 대한제국공사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빛나리, 간시현을 비롯해 5명의 참가 후손들은 모두 학생들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운동사를 깊이 있게 배우는 동시에 현장 체험으로 애국심을 함양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강으로 나뉘어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주권의 마지막 시기 △의병 △애국계몽운동, 미주한인 독립운동 △삼일만세운동, 학생운동 △임시정부, 광복군에 대한 강의 들은 후, 필드 트립으로 주미대한제국공사관과 이화손 묘지를 답사하고 역사를 되새겼다.
필드 트립은 강임산 대한제국공사관 소장이 인솔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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