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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워싱턴 주니어지원단 역사캠프 성료

 대한민국 광복회 워싱턴지회(회장 문숙)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역사캠프’를 지난 달 30일과 31일 양일 간에 걸쳐 개최했다.   김빛나리, 간시현을 비롯해 5명의 참가 후손들은 모두 학생들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운동사를 깊이 있게 배우는 동시에 현장 체험으로 애국심을 함양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강으로 나뉘어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주권의 마지막 시기  △의병  △애국계몽운동, 미주한인 독립운동  △삼일만세운동, 학생운동  △임시정부, 광복군에 대한 강의 들은 후, 필드 트립으로 주미대한제국공사관과 이화손 묘지를 답사하고 역사를 되새겼다.   필드 트립은 강임산 대한제국공사관 소장이 인솔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주니어지원단 역사캠프 역사캠프 성료 광복회 워싱턴 대한민국 광복회

2026.04.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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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 희생 다시 한번 기리자”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뉴욕 한인사회가 퀸즈 베이사이드의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강당에 모여 그 의미를 되새겼다.     15일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는 김의환 주뉴욕총영사,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의환 총영사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자”는 대통령의 경축사를 전했고, 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 유진희 회장은 “묵묵히 자리를 지켜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광석 회장은 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의 김병묵 재정감사에게 감사패를, 장철우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해외에 살지만 어떻게 조국에 보탬이 될지 고민해 봐야 한다”며, “후손들에게 광복의 의미를 잘 가르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한국의 며느리’라고 소개된 그레이스 멩(민주·뉴욕 6선거구) 연방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민주·26선거구) 뉴욕주 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참석해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특히 레티샤 제임스 주 검찰총장은 “78년 전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불의에 저항하며 독립을 위해 싸웠던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검찰총장으로서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순국선열 희생 순국선열 희생 제임스 뉴욕주 대한민국 광복회

2023.08.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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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 야유회 겸 월례회

 대한민국 뉴욕지회 대한민국 광복회

2023.06.2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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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 임원 모임

 대한민국 뉴욕지회 대한민국 광복회

2023.02.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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