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큐치킨, 뉴욕·뉴저지한인경찰협회에 후원금
New York
2026.04.08 17:49
2026.04.08 17:49
“치안 유지에 감사” 5000불 전달
경찰관 할인제도 33개주 운영 중
지난 6일 뉴욕·뉴저지한인경찰협회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한 비비큐치킨. [사진 뉴욕·뉴저지한인경찰협회]
비비큐치킨이 지역사회 치안 유지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인 경찰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6일 미국 법인 본사에서 뉴욕·뉴저지한인경찰협회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비비큐 미국법인 관계자들과 경찰협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 관계자들을 지원하고, 한인 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비비큐치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 윤 비비큐 USA 상무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2020년 뉴욕에서 '경찰관 할인 제도'를 도입해 현재 미국 33개 주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경찰관들의 매장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치안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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