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큐치킨이 지역사회 치안 유지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인 경찰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6일 미국 법인 본사에서 뉴욕·뉴저지한인경찰협회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비비큐 미국법인 관계자들과 경찰협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 관계자들을 지원하고, 한인 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비비큐치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 윤 비비큐 USA 상무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2020년 뉴욕에서 '경찰관 할인 제도'를 도입해 현재 미국 33개 주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경찰관들의 매장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치안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경찰협회 비비큐치킨 비비큐치킨 뉴욕 후원금 5000달러 지역사회 치안
2026.04.08. 17:49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 이하 가주 지부)가 오렌지카운티 한인 밀집 거주 도시 경찰과 치안 협력 강화 활동에 나선다. 가주 지부 김진섭 사무총장은 12일 부에나파크 경찰국에서 프랭크 누네스 국장을 만나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사무총장은 누네스 국장에게 가주 지부 소속 태권도장 사범들로 ‘오렌지카운티 지킴이 방범대’를 구성, 부에나파크에서 야간 순찰 활동에 나설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김 사무총장은 “누네스 국장이 가주 지부의 계획에 관심을 보이고 지원 의사도 밝혔다”고 말했다. 가주 지부는 앞으로 풀러턴, 브레아, 어바인 등지에서도 야간 순찰을 통해 한인 업소와 지역사회 치안 확보를 도울 계획이다. 가주 지부는 지역 경관 대상 실전 호신술 강좌도 열 예정이다. 또 더 소스 몰 내 CM 메디컬과 협의, 다친 부에나파크 경관들에게 한방 치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가주 지부 측은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시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사범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방범대 참여 관련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가주지부 국기원 국기원 가주지부 치안 협력 지역사회 치안
2025.06.15.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