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논란의 LACMA, 19일 개관…‘미래지향적’ VS ‘기형적’

Los Angeles

2026.04.08 22:22 2026.04.09 09:1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LA카운티미술관(LACMA)이 오는 19일 새로운 전시 공간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David Geffen Galleries)’리본 커팅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3억475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신관은 스위스 건축가 피터 춤토르가 설계한 대형 프로젝트로, 약 7억2380만 달러가 투입됐다. 개관 전부터 윌셔 불러바드를 가로지르는 곡선형 콘크리트 디자인을 두고 ‘미래지향적’이라는 찬사와 ‘기형적’이라는 비판이 엇갈리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갤러리는 19일 회원 대상 사전 공개를 거쳐 5월 4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된다. 김상진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