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가 봄학기를 맞아 전인적 치유와 인간 이해를 위한 심화과정 ‘전인적 인간 이해를 위한 의학·뇌과학 기초’를 개설했다.
오는 13일(월)부터 내달 4일까지 4주 동안 총 12시간 동안 제공될 이 과정은 코치, 상담자, 사역자와 다양한 분야의 리더를 대상으로 인간을 몸·마음·뇌·영성·관계가 통합된 존재로 이해하도록 돕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9시30분, 줌을 통해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몸·마음·영성의 통합적 이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암 등 만성질환을 몸의 적응적 반응으로 이해하는 의학적 관점 ▶우울, 불안, 조현병 등 정서적 질환의 심리·생물학적 이해 ▶스트레스와 자율신경계 ▶유전 및 후성유전학 ▶억압과 뇌·신체 반응 ▶영적 회복과 전인적 치유 등이다.
강의는 MIT, UCLA 의과대학 출신인 조셉 전 의학박사가 맡는다. 전 박사는 내과, 소아과,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 분야 전문의로서 40여 년간 OC에서 환자를 진료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