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18:2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가 지난 9일 뉴욕 브롱스 캘버리병원에서 호스피스 환자들을 위한 힐링 재즈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편예지와 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가 공동 음악감독을 맡아 구성했으며, 관객들에게 즐겁고 평온한 시간을 전했다. [이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