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21: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함께 지난 15일 특별 전시 ‘한국문학의 깊은 시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관람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에 앞서 소설가 박상영, 천선란, 시인 이민하가 참여한 강연 및 대담이 진행됐다. [LA한국문화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