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코첼라서 200명 체포…마약·가짜ID 적발
Los Angeles
2026.04.22 11: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남가주 대표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올해 체포 건수가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200건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인디오 경찰국은 22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기간(두 주말) 동안 총 203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주요 범죄 유형은 공공장소 음주, 불법 약물 소지, 위조 신분증 사용 등이었다.
특히 마지막 주말에는 106명이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52건이 약물 소지 관련이었다. 이외에도 공공 음주 8건, 위조 신분증 사용 13건이 포함됐다. 나머지 33명은 음주운전(DUI), 가정폭력, 무단침입, 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또 같은 기간 장애인 주차 허가증을 불법 사용한 85명에게는 티켓이 발부됐다.
경찰은 하루 최대 약 12만5000명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임을 감안할 때 전반적인 치안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경찰 관계자는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모였지만 대부분의 관람객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코첼라 체포 건수는 2024년 193건, 2025년 223건과 비교해 올해는 다소 감소했다.
온라인 속보팀
# 가짜id
# 체포
# 체포 건수
# 올해 체포
# 공공장소 음주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