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깊어진 목주름, 진주의 영롱한 빛으로 품격을 더하세요” 뉴저지·뉴욕·LA·버지니아 등 미국 전역 순회 전시 일정 돌입
가정의 달 5월, 마더스데이를 앞두고 자녀들의 선물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세월의 흔적을 우아함으로 승화시키는 진주 목걸이가 중년 여성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패션 주얼리 전문 브랜드 ‘K-블링블링(K-Bling Bling)’은 최근 옷차림이 가벼워지며 도드라지는 목주름과 탄력을 잃은 목선으로 고민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시각적 보정 효과와 품격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마더스데이 특별 진주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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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은 올리고 주름은 감추고=중년 여성들의 가장 큰 외모 고민 중 하나는 목주름이다. 이는 화장품이나 의류만으로는 보완하는 데 한계가 있다. K-블링블링이 제안하는 이번 컬렉션은 알이 굵은 진주를 활용해 시선을 목 피부가 아닌 보석의 광채로 집중시키는 ‘시선 분산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진주 특유의 은은한 광택은 얼굴 주변에 반사판을 댄 것과 같은 안색 개선 효과를 주며, 목 라인을 따라 흐르는 진주의 볼륨감은 깊게 패인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훨씬 탄력 있고 건강한 인상을 완성한다.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목선을 디자인하는 보석’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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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현대적 감각까지…고품격 라인업 강화=K-블링블링은 이번 행사를 위해 고품질의 아코야 진주부터 화려한 굵은 알 진주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준비했다. 체격과 얼굴형, 평소 스타일을 고려해 최적의 길이(Length)를 제안하는 맞춤형 서비스도 병행한다.
고베쥬얼그룹 관계자는 “봄과 여름철에는 무거운 화장보다 안색을 살려주는 진주 한 점이 인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된다”며 “어머니들께 단순히 물건을 선물하는 것을 넘어, 젊음과 자부심을 되찾아드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저지 행사는 오는 30일(목)부터 5월 5일(화)까지 6일간 진행된다. 팰리세이즈파크 파인플라자 빵굼터 2층 특설매장(7 브로드애비뉴)에서 진행된다. 뉴욕 행사는 5월 6일(수)부터 5월 16일(토)까지 11일간 코리아빌리지 #G4 새 매장(전 은행자리, 150-24 노던불러바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