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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길”

Los Angeles

2026.04.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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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 넘게 이어지면서 전쟁의 상처도 깊어지고 있다. 이미 양측 군인 수십만명이 전사하거나 다쳤고, 민간인 사상자도 수만 명에 달한다. 워싱턴DC의 내셔널 몰(National Mall) 벽에는 2만 개의 테디 베어 인형이 걸려 있다. 전쟁 중 러시아군에 납치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원하는 의미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4세 소녀 에밀리가 우크라이나 국기와 테디 베어 인형을 들고 벽 앞에 서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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