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는 지난 24일 맨해튼 고담홀에서 40주년 기념 갈라를 개최했다. 430명 이상이 참석해 역사상 최다 참석자수를 기록했다. Trailblazer 상은 마이클 현 씨와 철 박 씨에게 수여됐으며, Rising star 상은 성 진 씨와 신 한 씨가 수상했다. 또 뉴욕주 수석판사 로완 윌슨(Hon. Rowan D. Wilson)이 회장 특별상(Special President’s Award)을 받았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