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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잔치에 비회원도 초청…시니어센터 올해 첫 시도

Los Angeles

2026.04.28 20:00 2026.04.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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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 BP<부에나파크> 엘러스 센터
가수 선예지

가수 선예지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내달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파크의 엘러스 센터(8150 Knott Ave)에서 제7회 어버이 효 잔치를 개최한다.
 
센터 측은 올해 처음으로 효 잔치에 비회원도 초청한다. 김가등 회장은 “회원뿐만 아니라 60세 이상 시니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자는 취지의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효 잔치에선 한국의 가수 선예지(사진), 홍수산나 무용단, 아리랑문화예술협회와 힐링노래교실 회원 등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KAMA USA 시니어 모델협회 회원들은 패션쇼를 보여줄 예정이다.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는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장수 사진 촬영 이벤트가 열린다. 피터 이 사무국장은 “실비 20달러만 받고 사진을 찍어드린다”고 설명했다.
 
센터 측은 가든그로브 사무실(9884 Garden Grove Blvd)에서 효 잔치 입장권 500장을 무료 배포하고 있다. 배포 시간은 내달 7일까지 오전 9시~오후 3시다.
 
센터는 참석자에게 점심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714-530-6705, 213-663-880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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