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인명 피해 무선 보조배터리 재리콜…사망·기내 폭발 등 28건 추가
Los Angeles
2026.05.01 00: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43만개 제품 사용 중단 권고
무선 보조배터리 제품이 화재 위험으로 다시 리콜됐다. 기존 리콜 이후에도 추가 사고가 이어지면서 당국이 소비자 주의를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전자제품 업체 케이스리(Casely)의 무선 휴대용 보조배터리(사진)에 대해 리콜을 재공지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리튬이온 배터리 과열로 화재나 폭발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리콜 대상은 약 42만9200개로, 해당 제품은 2025년 4월 한 차례 리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추가 사고가 보고되면서 재공지 조치가 내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2025년 1차 리콜 당시 배터리 과열·발화 관련 신고 51건과 경미한 화상 6건이 접수됐으며 리콜 이후에도 28건의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이 가운데 2건은 심각한 사고로 이어졌으며, 1명은 사망했다.
문제 제품은 ‘Casely’ 로고가 전면에 새겨져 있으며, 후면에 모델번호 ‘E33A’가 표시돼 있다. 2022년 3월부터 2024년 9월까지 회사 웹사이트와 아마존 등 온라인을 통해 30~70달러에 판매됐다.
업체 측은 홈페이지(getcasely.com/pages/2025-recall)를 통해 리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제품 사진과 모델번호를 제출하면 교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
# 보조배터리
# 재리콜
# 무선 보조배터리
# 기내 폭발
# 무선 휴대용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