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17: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신경내과 전문의 설홍수 박사가 지난달 29일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설 박사는 매년 재단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재단은 질병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21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