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보재단(Changboh Chee Foundation)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 1만8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28일 지창보재단과 KCS는 뉴욕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 뉴욕본관에서 후원금 전달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시니어와 청소년 세대를 잇는 교육 연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인사말을 전한 지창보재단의 아그네스 김 이사는 “한국 문화와 교육 증진에 헌신한 지창보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한인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KCS를 후원하게 돼 뜻깊다”며 “이민 사회의 장벽을 허물고 자립을 돕는 KCS의 사명은 재단이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니어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헬렌 안 KCS 시니어 부서 총괄 디렉터는 5명의 장학생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명미 KCS 회장은 “시니어센터 수업을 청강하는 참여자로부터 받은 후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세대 간 연대를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모델이 자리 잡도록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후원금 프로그램 후원금 전달식 이번 후원금 시니어센터 수업
2026.01.28. 20:58
동문회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5.12.14. 17:13
뉴저지한인상록회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5.12.11. 21:25
우리어덜트 후원금 사랑의집 후원금
2025.12.04. 20:26
가정 폭력 피해 여성과 그 자녀를 돕는 푸른 초장의 집(원장 조이스 김)이 32주년 뱅큇 행사를 통해 9만 달러의 후원금을 모았다. 푸른 초장의 집이 지난 19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뱅큇은 후원자와 봉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최석호 가주상원의원의 격려사와 김미연 푸른 초장의 집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라훔 여성합창단, 그랜드 페스티벌 칠드런 콰이어, 셀라 콰르텟 등은 축하 공연을 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패트리샤 박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장은 가정 폭력 피해 여성들이 두려워하는 양육권 분쟁, 신분 문제 등에 관한 법적 조언을 제공하고 주위에서 피해 여성을 만났을 때, 도울 수 있는 방법과 피해야 하는 행동에 관해 설명했다. 가정 폭력 피해자로 푸른 초장의 집에서 도움을 받았던 여성은 간증을 통해 가정 폭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푸른 초장의 집 활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가정 폭력으로 어린 자녀와 함께 푸른 초장의 집 임시 보호소에서 생활했던 여성은 “가정 폭력의 상처는 반드시 이겨 낼 수 있다. 가정 폭력의 고리를 끊어내는 일은 자신은 물론 자녀에게도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엄마로서 반드시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여성은 “날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부모에게도 남편의 폭력에 무너지는 딸이 아니라 폭력의 상처를 이겨내고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자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보여준 힘들었지만,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조이스 김 원장은 올해 피해자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외부의 전문기관과 협업해 심리 상담, 직업 훈련, 법률자문 서비스를 확대하고 100여 명에게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또 “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주는 후원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에 감사한다. 앞으로 사정이 있어 셸터에 입소하지 못하는 피해 여성이 가해자를 피해 안전하게 재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가정폭력 후원금 가정폭력 예방 가정폭력 피해자 여성합창단 그랜드
2025.10.27. 20:00
김희진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5.08.24. 18:08
한빛선교봉사회(회장 조영원, 이하 봉사회)는 지난달 31일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에서 한인 선교사 후원금, 신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봉사회는 이날 김홍덕(우간다·케냐), 이재일, 이혜민(이상 멕시코), 곽동원(러시아), 원종록(볼리비아)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이건 전도사(탈봇 신학대학원)에게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또 대학생 제프리 김씨에겐 익명의 독지가가 제공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빛선교봉사회는 지난 1999년 창립 이후 매년 거라지 세일과 식품 바자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에 회원 회비를 보태 선교사와 신학생을 돕고 있다. 올해까지 100여 명에게 약 16만 달러를 전달했다. 회원 가입 문의는 전화(714-351-4499)로 하면 된다.선교사 후원금 신학생 장학금 후원금 신학생 한인 선교사
2025.08.03. 20:00
뉴욕기둥교회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5.03.02. 18:38
코인팔이만 후원금 분노 화살
2025.01.16. 14:01
프린스턴은행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4.12.22. 18:30
LA 공항에 도착 후 실종됐다며 일대 소동이 빚어졌던 하와이 거주 여성 한나 고바야시에 대한 고펀드미 후원금이 기부자에게 환불된다. 고바야시는 지난 11월 8일 LA 공항에 도착했는데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의 신고로 LA 경찰국이 수사에 나선 바 있다. 그를 찾기 위해 아버지인 라이언 고바야시가 LA를 찾았다가 지난달 24일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고바야시는 11월 12일 남부 국경을 통해 멕시코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12월 11일 소재가 확인됐다고 가족들은 전했다. 이 과정에서 가족들은 고펀드미를 개설해 800여 명으로부터 4만7000여 달러를 모았다. 하지만 가족 측은 해당 후원금을 모두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환불을 원하는 후원자들은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사이트를 통해 요청하면 된다.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고바야시 후원금 고바야시 후원금 라이언 고바야시 한나 고바야시
2024.12.13. 14:10
뉴욕제자교회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4.12.05. 18:03
가정 폭력 피해 여성과 자녀를 돕는 비영리단체 푸른 초장의 집이 하루 만에 후원금 10만 달러를 모았다. 푸른 초장의 집은 지난 20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창립 31주년 뱅큇이 2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으며, 이 행사를 통해 약정 포함, 10만여 달러가 답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 2월까지 푸른 초장의 집을 이끌어온 빅토리아 홍 원장은 이날 퇴임식을 가졌다. 홍 원장은 “푸른 초장의 집이 성장하면서 우리가 봉사하는 이들을 돕는 모습을 지켜본 지난 9년은 내 인생에도 놀라운 기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한인 이민 1세들의 희생과 수고로 이룩한 푸른 초장의 집 사역 성과를 다음 세대로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많은 이의 도움 덕분에 잘 감당해낼 수 있었다며 후원자, 봉사자, 스태프, 가정 폭력을 딛고 일어선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취임한 조이스 김 5대 원장은 “30년 넘게 한인 사회를 도운 푸른 초장의 집에서 일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안전하고 건강한 한인 이민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가정 폭력 피해 여성 보호와 홀로서기를 돕도록 노력하고 커뮤니티에 푸른 초장의 집을 알리고 가정 폭력 예방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고등학교 때 LA에 이민 온 김 원장은 UCLA에서 국제 개발을 전공했고 USC 대학원에서 소셜 워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인 가정 폭력 피해자를 위한 심리 상담, 가정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커뮤니티 리더와 목회자들을 교육하는 프로젝트 진행도 했다. 스티브 강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대외협력 디렉터는 비영리단체의 필요성과 비영리단체 후원을 통한 사회 기여에 관해 기조연설을 했다. 푸른 초장의 집은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여성을 위해 셸터를 제공하고 이들의 자립을 돕는 2차 거처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ogp.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532-2787)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후원금 초장 폭력 예방 비영리단체 후원 후원자 봉사자
2024.10.24. 20:00
메트로시티은행은 17일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이사장 안순해)에 2024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한 1만 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메트로시티는 매년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한 후원금을 한인회에 전달했다. 올해 한인회 축제 대신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에 후원을 결심한 이유에 백낙영 이사장은 “누가 주최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응원했다. 재단 측은 은행에 입장 티켓 500장을 전달했다. 코페 재단의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5~6일 슈가로프밀스 주차장 행사 부지에서 개최된다. 윤지아 기자메트로시티 후원금 후원금 전달 코리안 페스티벌 대신 코리안
2024.09.17. 15:40
오는 11월 연방상원의원 본선거에 나서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민주.뉴저지 3선거구.가운데)의 후원회가 6일 뉴저지주 감미옥 식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한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후원회는 김 의원에게 ‘빅토리아 이’ 및 ‘그레이스 유’ 등 한인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안에 관심을 가져달라 청했다. [앤디 김 후원회]후원회 후원금 후원회 후원금
2024.09.09. 19:40
강교회 후원금
2024.08.27. 17:44
이문향 후원금 이문향 의사 후원금 전달
2024.04.02. 21:05
김정우 후원금 김정우 집사 후원금 전달
2024.03.19. 20:56
희망재단 후원금 원장 21희망재단 후원금 전달
2024.02.27. 21:21
미용봉사 후원금
2024.01.16.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