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뱅크오브호프가 후원하는 ‘제45회 중앙일보 학생 미술공모전’이 오는 5월 8일(금)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합니다.
198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미주 아시아계 최대 규모의 학생 미술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한인 학생들의 창의력 계발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학생 참가도 확대되면서 다문화 기반의 글로벌 공모전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작품 접수부터 심사까지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해 다양한 창의력을 선보일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5달러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됩니다. 또 희망 학생은 자신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Printed Merchandise)를 제작·판매해 저작권 수익 창출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작품 등록 마감일은 7월 5일(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접수는 홈페이지(artcontest.koreadaily.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