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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투어 메모리얼 연휴 특선]“죽기 전 꼭 한 번”…전설의 페블비치 라운드

Los Angeles

2026.05.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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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투어

엘리트투어

"인생 마지막 라운드가 허락된다면 이곳을 선택하겠다."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극찬한 페블비치 골프코스(Pebble Beach Golf Links)를 비롯해 페블비치의 대표 명문 코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골프투어가 마련됐다.
 
테마 전문 '엘리트투어'는 다가오는 메모리얼 황금연휴(5월 23~25일)를 맞아 페블비치 프리미엄 골프투어 특선을 선보이며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상품은 세계적인 명문 코스와 럭셔리 리조트, 태평양 해안 절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품격 높은 일정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전략적인 코스 설계와 섬세한 레이아웃으로 유명한 포피힐스 골프코스(Poppy Hills Golf Course)에서 라운드를 시작한다. 이어 둘째 날에는 태평양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세계적인 명문 페블비치 골프코스(Pebble Beach Golf Links)에서 환상의 라운드를 즐긴다. 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홀마다 각기 다른 스릴과 압도적인 풍광이 골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마지막 날에는 울창한 숲과 자연 지형의 아름다움으로 사랑받는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Spyglass Hill Golf Course)가 기다린다. 100피트가 넘는 전나무 숲 사이로 이어지는 코스 곳곳에서는 야생 사슴이 한가롭게 거니는 목가적인 풍경도 만날 수 있어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엘리트투어의 빌리 장 대표는 "페블비치는 단순한 골프장이 아니라 자연과 전략, 감동이 살아 있는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라며 "태평양을 향해 티샷을 날리는 짜릿함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은 직접 경험해봐야만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라운드 후에는 스패니시 베이 리조트(The Inn at Spanish Bay) 야외 페티오에서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와인을 즐기며 여행의 여운까지 만끽할 수 있다.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리조트 분위기 역시 이번 투어의 또 다른 매력으로 꼽힌다.
 
문의 및 예약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과 엘리트투어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및 상품 안내는 핫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핫딜 (213) 368-2611,  
 
                엘리트투어 (213) 38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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