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 대학가 중심에 들어서는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 오피스텔이 미주 분양이 본격 시작하면서 남가주 업체들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프로젝트의 주건설사인 대명건설은 최근 LA에서 미주 우선 분양 및 한인 업체들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오렌지카운티 팀스피릿의 에드워드 손 회장과 한국 부동산 판매를 담당하는 폴 최 팀장, 최근 부에나파크의 파라다이스 리얼티의 케니 박·조나단 박 대표, 그리고 LA 지역에서 한국 부동산 분양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LNS 인베스트먼트 리얼티의 사이먼 이 대표 등이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의 공동 분양 및 홍보에 나선다.
관계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주 한인들이 거주 지역에 따라 보다 편리하게 분양 상담과 투자 정보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은 연세대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주요 대학이 반경 1마일 내에 위치한 대학가 중심에 들어서며, 특히 지역 특유의 대학가 수요와 의료·교통·상권 인프라가 강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