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17:4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한국국가원로회의와 21희망재단, 빅애플 등 뉴욕의 3개 봉사단체가 지난 13일 플러싱 바운파크(Bowne Park)에서 노숙인 18명을 대상으로 갈비탕을 대접하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국가원로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