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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생맥주’ 북미 상륙…역전할머니맥주 풀러턴에 오픈

Los Angeles

2026.05.17 19:00 2026.05.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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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주점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가 최근 오렌지카운티 풀러턴 다운타운에 북미 1호점을 열고 국내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대학가와 한인 상권이 맞닿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젊은 층과 K푸드 소비자를 동시에 겨냥했다. 대표 메뉴인 ‘살얼음 생맥주’와 함께 현지 입맛을 반영한 안주류도 선보인다. 회사 측은 연내 북미 추가 매장 출점 계획도 밝혔다. 사진은 풀러턴에 문을 연 역전할머니맥주 북미 1호점 모습. [역전에프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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