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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든스 무료 야외 영화 상영회…6월 2일 시작

Los Angeles

2026.05.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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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A 캡쳐

KTLA 캡쳐

인랜드 엠파이어의 인기 야외 쇼핑몰 빅토리아가든스가 여름철 가족 나들이객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다시 연다.
 
랜초쿠카몽가에 위치한 빅토리아가든스는 오는 6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서머 무비스 인 타운 스퀘어(Summer Movies in Town Squar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 6월 30일에는 상영이 없다.
 
이번 무료 야외 영화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빅토리아가든스 측은 “백 투 더 퓨처, 에인절스 인 디 아웃필드 같은 추억의 영화부터 슈렉, 카, 코코 등 비교적 새로운 인기작까지 상영된다”고 설명했다.
 
상영 일정은 6월 2일 ‘카’, 6월 9일 ‘코코’, 6월 16일 ‘씽 2’, 6월 23일 ‘에인절스 인 디 아웃필드’다. 7월에는 7일 ‘플레인스’, 14일 ‘슈렉’, 21일 ‘백 투 더 퓨처’가 상영된다.
 
영화는 모두 해 질 무렵 시작된다. 관람객들은 담요나 접이식 의자를 가져와 채피 타운 스퀘어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별빛 아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무료지만, 참석을 원하는 주민들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RSVP를 하는 것이 권장된다.

온라인 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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