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미 월드컵 축구 대표팀 공개 훈련

Los Angeles

2026.05.21 20:00 2026.05.21 19:5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내달 8일 그레이트 파크
추첨으로 무료 티켓 배부
어바인 시와 미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내달 8일(월) 그레이트 파크 챔피언십 축구 경기장에서 진행될 훈련에 지역 주민을 초청한다.
 
시 측은 2026 FIFA 월드컵 대회를 위해 그레이트 파크를 훈련 장소로 선택한 대표팀의 훈련이 일반에 공개되는 유일한 행사라고 밝혔다. 훈련을 관람하려면 무료입장권이 필요하다. 시 당국은 웹사이트( cityofirvine.gov/worldcup)를 통해 입장권을 신청한 이들에게 25일(월)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배부한다.
 
당첨자는 등록한 이메일 주소당 2장까지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당첨 결과는 29일 이메일로 개별 통보된다.
 
미 축구협회는 지난 3월, 최고 수준의 시설과 대표팀 경기가 열릴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과 가깝다는 이유를 들어 그레이트 파크를 대표팀의 공식 베이스 캠프 훈련지로 선정했다.
 
월드컵 대회는 6월 11일 개막한다.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는 6월 12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